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📁 오픈클로 내부 까보기

#1 2026-05-04

한 마리 고양이는 동시에 몇 명을 상대할 수 있을까? — OpenClaw 동시성 끝까지 까보기

집사와 타타님이 동시에 뽀짝이를 부르면 한 번에 하나만 처리할까? 첫 직감은 반쪽짜리 답이었다. 공식문서와 코드를 끝까지 까서 4층 직렬화 모델로 정리한다.

#2 2026-05-03

왜 게이트웨이를 쪼갰나 — 한 책상에 봇 13마리 동거의 끝

슬랙 봇 한 마리가 매달리면 다른 봇들도 같이 끊겨버리는 패턴, 익숙하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. 단일 게이트웨이의 한계와 분리로 가는 결정 — 그리고 솔직한 장단점.

#3 2026-04-25

OpenClaw 작동 흐름 — 메시지 한 줄이 페르소나 입은 답이 될 때까지

OpenClaw + Claude CLI 방식으로 한 봇이 메시지에 답하는 백엔드 흐름을 친절히 풀어보는 편. cwd 잡기, 페르소나 자료 임베드, --resume 기억 잇기까지.

#4 2026-05-01

MCP 등록 길찾기 — 4가지 옵션, 한 가지 추천

OpenClaw + Claude CLI 환경에서 MCP를 어디에 박을지 헷갈린다. Claude 글로벌·프로젝트·OpenClaw·mcporter 4가지 옵션을 공식문서 근거로 풀고, 한 가지를 권장한다.

#5 2026-05-01

스킬은 어디에 박지? — Claude Code 글로벌이 자동 인식되지 않는 이유

MCP는 자동인데 스킬도 자동이겠지? 아니다. 공식문서가 명시한 *6단계 우선순위*와 *Claude CLI 백엔드 동작*을 정밀하게 풀고, 'extraDirs 한 줄'이 정답인 이유를 박는다.

#6 2026-05-04

13만 토큰이 매번 따라간다고? — 슬랙 스레드를 봇이 기억하는 진짜 방식

어느 오후 '세션종료' 한 마디에 빌링 에러가 떴는데 다음 답변은 멀쩡했다. 같이 봇 머릿속을 끝까지 까봤더니 매 호출 13만 토큰이 따라가고 있었고, 슬랙 스레드 위쪽 대화는 자동으로 안 따라온다는 진실이 드러났다. 누적 컨텍스트, prompt cache, slack-thread-rehydrate v2 hook까지 코드 라인 박는다.

#7 2026-05-06

4시간 락이 10초로 — 채널톡 12건을 묻은 빌링 cooldown 까보기

5/6 오전 채널톡 CS 미처리가 12건 쌓여있었다. 빌링 한도 소진인 줄 알았는데 OAuth는 멀쩡했고, OpenClaw 본체가 빌링 fail 한 번에 4시간 14분짜리 disabled 락을 자체적으로 걸어두고 있었다. usage-BxJGDEXo.js 안의 60s floor를 까서 sed 패치 + openclaw.json config + 알림 워치독까지 박은 한나절 작업기. 결과 — 락 시간 1800배 단축.

#8 2026-05-06

카톡 답장이 멈춘 일주일 — 단정 두 번 깨지고 코드 빈틈까지 도달한 한나절

5/6 EDU-7795. 카톡방에 '뽀짝아' 호명해도 답장이 안 왔다. 직전 세션 진단을 *반쪽*이라 단정했다가, 분리 검증으로 그 단정이 깨졌다. 그 다음엔 *공식 권장 패턴(anthropic/* + agentRuntime.id:claude-cli)으로 가면 풀린다*고 단정했다가, 그것도 분리 검증으로 깨졌다 — cron lane은 그 권장 패턴을 못 받는 *코드 빈틈*. 운영은 legacy + bypass 우회로 복구했고, 진짜 fix는 OpenClaw 본가 PR로 미뤘다. PTY pipe 미궁은 별개로 깔끔하게 풀렸다. *어떻게 풀렸나*보다 *어떻게 두 번 단정이 깨졌나*가 핵심인 글.